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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대륙횡단]Southern Sun LA 18일차(2019년 7월)
작성자
김대현
작성일
2019-10-06
조회수
70
내용
18일차(버지니아)
 
 어제 팀원들과 오코이 강에서 신나게 래프팅을 해서 그런지 자고 일어났는데도 몸이 많이 피곤하였습니다. 팀원들도 온 몸이 쑤신다면서 근육통이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강 옆이라서 모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아침에 샤워를 하는데 모기 물린 자국이 많았습니다. ㅠㅠ
 

 아침으로는 시리얼과 크로와상에 쨈을 발라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차를 타고 버지니아로 향했습니다. 팀원들 모두 피곤해서 차 안에서 잠을 잤습니다. 담요를 덮고 깊은 잠에 빠져 든 로라~
 

 차를 타고 가는 도중에 레스토랑에 들려서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매번 만들어 먹기도 귀찮고 무엇보다 영양소가 잘 섭취되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 오늘 식사도 투어리더인 레이첼이 사기로 했습니다. 리더로써 일정부분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팀원들을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레스토랑에 들려서 저는 미트볼을 주문했습니다. 사이드로 맥앤치즈와 사과를 꿀에 넣어서 후숙한 디저트도 먹었습니다. 달콤한 게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시 차를 타고 버지니아로 갔습니다. 버지니아 캠핑장에 도착해서 팀원들과 미니 골프를 즐겼습니다.
 

 팀원들 모두 밀린 빨래도 돌리면서 오늘 하루는 여유롭게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다들 어제 래프팅이 굉장히 재밌다고 말하면서 미국 오코이 강 래프팅이 다른 어떤 곳보다도 스릴 넘치고 신난다고 했습니다. 경사가 많이 심해서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캠핑장에서 저녁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핫도그와 맥앤치즈를 요리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배불리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오코이 강에서는 모기가 많았는데 여기 버지니아는 모기가 별로 없어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미국대륙횡단 18일차도 무사히 잘 보냈습니다. 내일은 미국의 수도 워싱턴을 가는 날이라서 팀원들 모두 설레고 기대된다고 하였습니다. ^^

미국대륙횡단 18일차 영상을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youtu.be/SXqyNrOTV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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