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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대륙횡단]Southern Sun LA 19일차(2019년 7월)
작성자
김대현
작성일
2019-10-06
조회수
70
내용
19일(워싱턴)
 
 오늘은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D.C로 가는 날입니다. 팀원들 모두들 설레고 기대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아침을 먹고 차를 타고 가는 길에 월마트에 들려 장을 보았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으로 가는 월마트입니다. ㅜㅜ 이제 내일모래면 이 미국대륙횡단이 끝나기 때문입니다. 
 

 월마트에서 장을 보고 워싱턴 DC로 향했습니다. 워싱턴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간 곳은 자연사박물관입니다. 팀원들과 만장일치로 가게된 박물관인데 역시 규모도 크고 볼거리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박물관이 너무 커서 다 돌지는 못했습니다. 다른 박물관이나 갤러리도 가야되기 때문입니다.
 

 해양동물도 볼 수 있는 전시관도 갔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작고 귀여운 물고기부터 엄청 큰 고래까지 보았습니다. 박물관이 아니라 수족관에 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ㅋㅋ
 

 보석관에도 들렸는데요.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다이아몬드가 박힌 목걸이도 보고 가지각색의 자수정이 박힌 돌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 여성분들이라면 반드시 봐야하는 곳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사 박물관을 나와서 두번째로 간 곳은 우주항공 박물관입니다. 라이트형제가 발명한 최초의 비행기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주선에서 먹을 수 있는 진공포장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우주항공박물관을 구경하고 나와서 세번째로 간 곳은 아프리카 갤러리입니다. 흑인들의 전시관이라서 검정색의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 밑의 사진 속 작품은 뱀을 형상화한 타이어입니다. 이 갤러리 또한 규모가 굉장히 커서 다 보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캠핑장으로 돌아와서 저녁 준비를 하였습니다. 여러군데를 둘러보아서 굉장히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워싱턴DC는 가볼 곳이 굉장히 많은 도시이기 때문에 내일도 하루종일 머물 예정입니다.
 

 팀원들과 내일은 어디갈지를 상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도 어김없이 캠프화이어를 하면서 팀원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내일모래면 팀원들과 헤어질 생각을 하니까 너무 아쉬웠습니다.

미국대륙횡단 19일차 영상을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youtu.be/X4ZqCMPUz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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