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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대륙횡단]Southern Sun LA 21일차(2019년 7월)
작성자
김대현
작성일
2019-10-06
조회수
75
내용
21일차(필라델피아)
 
 워싱턴에서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시리얼과 머핀, 주스를 든든히 먹고 차를 탔습니다. 드디어 미국대륙횡단 마지막 여행지인 필라델피아로 향했습니다.
 

 필라델피아에 도착해서 팀원들과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필라델피아에서는 무조건 필리 치즈 스테이크를 먹어야된다는 말에 다 같이 유명한 필리 치즈 스테이크를 파는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샌드위치 빵 사이에 고기가 엄청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는 필리 치즈가 듬뿍 뿌려져 있습니다. 많이 느끼할 것 같지만 안에 들어있는 양파가 느끼함을 잡아줘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 필라델피아를 구경했습니다. 유럽식의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많이 지어져 있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100년도 넘은 건물입니다.
 

 How will you change the world? 세상을 변화시키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여러가지 기발하고 흥미있는 답변들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
 

 그리고 필라델피아에서 가장 유명한 자유의 종을 보러 갔습니다. 이 종은 펜실베니아 지방의회가 의사당에 걸기 위해 1752년에 주문 제작한 것입니다. 처음 종은 금방 깨져버렸고 다시 제작된 종이 미국에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나 타종되었다고 합니다. 그 중 제일 중요한 타종은 1776년 미국 독립선언서가 낭독될 때입니다. 그런데 종은 시간이 가면서 금이 가기 시작하여 1846년 워싱턴 탄생 기념 타종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종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팀원들과 마지막 단체 사진은 로키 동상 앞에서 다 같이 양 손을 들어올려서 찍었습니다.
 

 차를 타고 팀원들과 마지막 종착지인 뉴욕으로 갔습니다.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고 모두들 각자 집으로 헤어졌습니다. 3주동안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준 트렉 아메리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국대륙횡단 21일차 영상을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youtu.be/-J501jzDa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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